기생충 촬영지 근황

2026.11.06



아현동 699번지 (가칭 아현1구역)

 

사실 기생충이 뜨기 전부터 이미 추진중이긴했는데 진척은 없던 상황. 이후 기생충때문에 멀리서 외부인들이 동네를 방문하는 일이 많아지자 촬영된 구역을 관광장소로 조성하자는 말이 나옴 (물론 빈콘 포르노아니냐 말이 많아지자 사실상 철회)

 

이후 부동산 관련 정책도 재개발을 억제하는 정책에서 재개발을 완화하는 기조로 변환되면서 여기도 슬슬 추진하려는 분위기가 나오는 듯

동네여건을 생각하면 재개발이 완료됐을 때 사실상 영화기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마침표를 찍는 격 아닌가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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